About Tovia
Tovia(토비아)는 해외 식품 수출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이 성분이 수출국 규정에 맞나요?" 라는 질문을 자동화합니다.
해외에 식품을 수출하려면 어느 나라든 첫 번째 벽은 똑같습니다 — "내 성분표가 그 나라 규정에 맞는가"라는 질문. 규정 원문은 외국어에, 조항은 수십~수백 개로 흩어져 있고, 관세사에 맡기면 건당 수십만~수백만 원입니다.
대기업은 전담 팀이 있지만, 중소 식품 제조사나 처음 수출에 도전하는 1인 브랜드에게 이 비용은 리스크 스크리닝 자체를 포기하게 만듭니다. 성분표 하나 검토받지 못하고 컨테이너를 띄웠다가 통관에서 반송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Tovia는 이 반복적인 검토 작업을 자동화해서, 수출 담당자가 빠르게 1차 스크리닝을 마치고 전문가 확인이 꼭 필요한 곳에만 자원을 쓸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나의 시장에서 확인된 문제는 다른 시장에서도 형태만 다를 뿐 똑같이 반복되기 때문에, 지금은 여러 주요 수출시장의 규정을 함께 지원합니다.
중소 식품 제조사 수출 담당자
처음으로 해외 수출을 준비하거나,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성분 검토에 시간을 쓰는 분.
종합무역상사 MD·바이어
여러 제조사의 제품을 동시에 검토해야 하는데, 건별 컨설팅 비용이 부담스러운 분.
처음 수출에 도전하는 1인 브랜드
수출 규정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체 절차를 파악하고, 내 제품이 규정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싶은 분.
관세사·수출 컨설턴트
성분 대조처럼 기계적인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판단이 필요한 고부가 업무에 집중하고 싶은 분.
01
투명한 판단 근거
모든 판정에는 규정 원문 조항 번호와 근거가 함께 제공됩니다. "왜 FAIL인가"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02
전문가 대체가 아닌 보조
Tovia는 1차 스크리닝 도구입니다. 법적 효력이 필요한 최종 판단은 반드시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03
접근 가능한 비용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이용권 단위 구매로 필요한 만큼만 쓰세요.
04
최신 규정 기반
각국 규정 DB는 원문 확인을 거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확정된 시행 예정일은 인텔리전스에서 D-day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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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참고용 정보를 제공하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수출 진행 시 공인 관세사 또는 전문 기관의 확인을 권장합니다.